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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명칭 : 제11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10. 4. 29 ~ 5. 7 (9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상영관 :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비롯한 총 14개관
상영 작품 : 48개국 208편
유료 관객 : 66,913명
참여 게스트 : 1,873명 (국내 1,753명 / 해외 26개국 120명)
자원활동가 : 303명
소요 예산 : 약 31억

수상작
국제경쟁
  • 대상

    수사 (감독 루수단 피르벨리)

  • 심사위원 특별상

    고추잠자리 (감독 랴오 지에카이)

한국장편경쟁
  • 대상

    레인보우 (감독 신수원)

  • 관객평론가상

    이파네마 소년 (감독 김기훈)

한국단편경쟁
  • 대상

    얼어붙은 땅 (감독 김태용)

  • 감독상

    하드보일드 지저스 (감독 정영헌)

  • 심사위원 특별상

    수학여행 (감독 김희진)

넷팩(NETPAC)상
  • 넷팩(NETPAC)상

    클래쉬 (감독 페페 디오크노)

특별부문
  • CGV 무비꼴라쥬상

    이파네마 소년 (감독 김기훈)

  • JIFF 관객상

    저 달이 차기 전에 (감독 서세진)

심사위원
  • 국제경쟁
  • 한국장편경쟁
  • 한국단편경쟁
  • 넷팩(NETPAC)상
필립 체
PHILIP CHEAH
필립 체는 영화 비평가이자 싱가포르의 유일한 독립 대중문화 출판물 「BigO」의 편집장이다. 아시아영화진흥기구(NETPAC)의 명예간사이자, 웹사이트AsiaPacificFilms.com, Jogja-NETPAC 아시아 영화제, 시네마 디지털 서울, 그리고 두바이 국제영화제의 프로그램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으며, 로카르노 국제영화제의 선발 위원이기도 한다. 『가린 누그로호: 문댄스』, 『노엘 베라: 밤의 비평자』와 『응오 푸옹란: 베트남 영화의 현대성과 국적』 등의 공저이기도 하다.
나세르 케미르
NACER KHEMIR
1948년 튀니지 출생. 작가이기도 한 케미르 감독은 여러 권의 책을 출판하기도 했으며, 유네스코 장학금을 받아 파리에서 영화 공부를 했다. 그림, 조각, 서예 등 전방위 예술가로 퐁피두 센터에서 개인전을 열었고 파리의 샤이요 국립극장에서「아라비안 나이트」의 스토리텔러로 활동했다. 2005년 전주국제영화제 마그렙 특별전에서 <사막의 방랑자들>이 상영되었으며, 2006년엔 <밥아지즈>가 상영되었다.
배창호
BAE CHANG-HO
1953년 대구출생. 1971년 연세대 경영학과에 입학하면서 연극반 활동을 시작했다. 1980년 <바람불어 좋은 날>의 조감독으로 현장에 입문했다. 1982년 소외된 도시 빈민들의 이야기를 다룬 사회성 드라마 <꼬방동네 사람들>로 감독 데뷔를 한 후, <적도의 꽃>, <고래사냥>, <그 해 겨울은 따뜻했네>, <기쁜 우리 젊은 날>등의 작품을 통해 대중과 평단으로부터 호응을 이끌어냈으며, 꾸준한 작품활동을 통해 한국영화의 새로운 시도와 작가적 도전의식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얻고 있다. 최근 옴니버스 3부작 <여행>을 연출했다.
라브 디아즈
LAV DIAZ
1958년 필리핀 출생. 노트르담대학에서 경제학을 공부하고, 모울펀드 필름 인스티튜트에서 수학했다. <크리미널>(1998)로 데뷔한 그는, 필리핀 3부작으로 불리는 <바탕 웨스트 사이드>, <필리핀 가족의 진화>, <헤레미아스>를 통해 국제적인 감독으로 인정받는다. <엔칸토에서의 죽음>(2007)은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부문에서 특별언급 되었으며, 8시간짜리 최신작 <멜랑콜리아>(2008)는 베니스영화제 오리종티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하였다.
마이클 위트
MICHAEL WITT
마이클 위트는 런던의 로햄튼 대학교 영화 및 시청각문화 연구소의 공동 소장이다. 영화 비평가이자 국립 영화 극장, 테이트 모던, 런던 ICA의 큐레이터로 활동하고 있다. 『For Ever Godard』 (Black Dog Publishing, 2004), 『The French Cinema Book』 (British Film Institute, 2004), 『Jean-Luc Godard: Documents』 (Pompidou Centre, 2006)의 공동 편집자이며, 「사이트 앤 사운드」, 「신좌파평론」, 「스크린」, 「시네마」, 「트래픽」, 「루즈」 등의 매거진에 영화에 관한 글을 써왔다. 그는 현재 인디아나 대학교 출판부에서 출간 예정인 고다르에 관한 논문의 마지막 작업 중이다.
콩 리트디
KONG RITHDEE
태국 제일의 영자 신문인 방콕 포스트의 비평가이자 칼럼니스트. 13년간 방콕 포스트에서 영화에 관한 글을 쓰면서, 「필름 코멘트」, 「사이트 앤 사운드」, 「버라이어티」 등에도 기고했다. 최근에는 비엔나 영화박물관에서 출간한 아피찻퐁 위라세타쿤에 관한 책을 썼다. 방콕 포스트에는 정치적인 글도 기고하며, 태국 및 해외의 여러 기관에서 초청 강연도 한다. 2007년 다큐멘터리 을 제작했으며 (공동 연출), 2008년 제작한 불교에서 이슬람교로 개종한 여성에 관한 다큐멘터리 는 밴쿠버, 싱가포르 등에서 상영되었다. 밴쿠버, 홍콩, 로테르담(국제비평가협회), 싱가포르 등 다수의 영화제에서 심사위원을 역임했다.
조영각
CHO YOUNG-KAG
시네마테크 문화학교 서울을 통해 영화계에 처음 입문했다. 인디포럼 프로그래머와 의 작가로 활동했고, 한국독립영화협회 사무국장을 거쳐 현재 서울독립영화제 집행위원장 및 한국시네마테크협의회 이사로 활동 중이다. <둘 하나 섹스>, <팔월의 일요일들> <원 나잇 스탠드> 등의 작품에 프로듀서로 참여하기도 했다. 한국영화100주년 기념서 『불타는 필름의 연대기』, 한국영화 비평서 『한국영화 비상구』 등의 공저서가 있다.
에릭 사소노
ERIC SASONO
자카르타에서 활동하는 영화평론가. www.rumahfilm.org의 공동 설립자이자 편집자 중 한 명이다. 그는 “인도네시아 독립영화협회” 위원장으로 12회 자카르트 국제영화제를 준비 중이고, In-Docs, 인도네시아 다큐멘터리 필름 정보 센터에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올해 2회를 맞는 자카르타 만다니 영화제의 공동 창설자이다. Hongkong-based Asia Film Award의 국제 명예 고문이며, 2007년 동남아시아 영화에 관한 책을 발간했다.
리카르도 젤리
RICCARDO GELLI
1955년 3월 5일 이탈리아 플로렌스 출생. 광고 그래픽 아트와 무대미술을 전공한 후 영국으로 건너가 Lennon Adv.&C.에서 일하며, 오랫동안 텔레비전 커뮤니케이션 분야에서 활동했다. 이탈리아로 돌아온 후 문화-정치 잡지 「Horizons」에서 그래픽 및 사진 비주얼 아트 작업에 참여했다. 2002년부터는 문화 공연 준비에 참여하기 시작하여, 2003년에는 플로렌스에서 한국문화주간, “Florence and Korea” 조직하고, 그 행사의 일환으로 한국영화와 관련된 첫 행사였던 “한국영화제”를 개최하기도 하였다. 그는 한국 문화 전문가로서 국제적 문화교류와 관련하여 플로렌스, 투스카니 지역정부와도 협력하고 있다.
비묵티 자야순다라
VIMUKTHI JAYASUNDARA
스리랑카 남부 라나푸라 출생. 광고회사에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인도의 영화ㆍTV 학교에서 공부하기 전에는 영화비평을 썼다. 스리랑카 내전의 희생자들에 관한 흑백 다큐멘터리 <침묵의 땅>을 감독했다. 2001년에 프랑스의 현대미술 스튜디오에서 장학금을 받았으며, 프랑스에 있는 동안 말레이시아 출신의 대만 감독 차이 밍량 감독에게 많은 영향을 받았다. 2005년에 <버려진 땅>으로 칸영화제 황금카메라상을 수상했다.
김영남
KIM YOUNG NAM
1972년생. 아주대학교에서 컴퓨터공학을 전공한 후,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영화과를 졸업 및 조형예술을 공부하였다. 졸업작품 <나는 날아가고, 너는 마법에 걸려 있으니까...>(2001)로 칸느영화제에 초청받았으며, <뜨거운 차 한잔>(2005)으로 부산국제영화제에서 선재상을 수상했다. 2006년 <내 청춘에게 고함>으로 데뷔하여, 전주국제영화제 폐막작, 로카르노 국제영화제 국제비평가상과 NETPAC상, 대만국제영화제 심사위원특별상을 수상 등 여러 영화제에 초청되었다. 이후, 두번째 장편인 <보트>(2009), 옴니버스 장편 <숏!숏!숏! 2009 : 황금시대>(2009)중 ´백개의 못, 사슴의 뿔´을 연출하였다.
서현석
SEO HYUN-SEOK
서현석은 정신분석학과 관련된 화두로 작품과 연구 활동을 하고 있다. 저서로는 『괴물 아버지 프로이트: 황금박쥐/요괴인간』, 『Horror to the Extreme(공저)』 등이 있고, <팻쇼: 영혼의 삼겹살> , <ㅣㅣㅣㅣㅁ(공동)>, <컬트로보틱스(공동)> 등의 다원예술 작품을 공연한 바 있다. 현재 연세대학교 커뮤니케이션대학원 교수로 재직 중이다.
란자니 라트나비부샤나
RANJANEE RATNAVIBHUSHANA
영화 비평가인 동시에 작가이며, 영화 연구회의 활동가이다. 아시아 영화 센터/스리랑카의 사무총장이자 아시아 영화진흥기구(NETPAC)의 임원이며, 스리랑카의 영화 비평 포럼의 회원이기도 하다. 『아두르 고팔라크리쉬난의 영화』의 저자이며, “스리랑카 영화제”의 시리즈물 편집자로 참여했고, 「씨네시스」의 부편집자이다. 「LJP ?Lester James Peries Life and Work」의 출판인이기도 한 그녀는, NETPAC, FICC 그리고 FIPRESCI 등의 심사위원으로 다수 활동한 바 있다.
사카노 유카
SAKANO YUKA
1998년부터 카와키타 기념 영화문화재단의 국제관계부장으로 근무해온 그녀는 일본 영화 선정과 관련하여 영화제들(칸, 베를린, 로카르노, 몬트리올, 홍콩, 부산 등)과 일본 감독/영화사 등을 연결해주는 역할을 해왔다. Kawakita Memorial Film Institute 는 방대한 양의 영화를 보관하고 있으며, 국제영화제 및 국제 기관들에게 있어 일본영화를 가장 많이 보급하고 있는 곳이다. 사카노는 또한, 다수의 영화보관소/문화 조직들과 연계해서 일본영화고전을 준비해왔다. NETPAC을 위해 싱가폴, 하와이, 카를로비 바리 및 여러 영화제에서 국제 심사위원을 해왔으며, 2009년부터는 Asia Pacific Screen Award의 임명위원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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