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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
제3회 전주국제영화제

명칭 : 제3회 전주국제영화제
개최 일정 : 2002. 4. 26 ~ 5. 2 (7일간)
성격 : 부분 경쟁을 도입한 비경쟁 국제영화제
상영관 : 한국소리문화의 전당을 비롯한 총 9개관
상영 작품 : 32개국 265편
유료 관객 : 43,600명
Opening Film : KT (Sakamoto Junji, Korea)
Closing Film : Brother (Yan Yan Mak, Hong Kong)
참여 게스트 : 389명 (국내 310명 / 해외 27개국 79명)
자원활동가 : 279명

수상작
아시아 독립영화 포럼
  • 대상

    형 (감독 얀 얀 막)

디지털의 개입
  • 디지털 모험상

    엔젤역 출구 (감독 블라디미르 미할렉)

특별부문
  • JIFF 최고인기상 (관객상)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 (감독 미야자키 하야오)

심사위원
  • 아시아 독립영화 포럼
  • 디지털의 개입
임안자
AN CHA FLUBACHER-RHIM
스위스 프리부룩 대학에서 신문학과 영화사를 전공했다. 1993년에 국제영화평론가협회의 정규회원이었으며, 한국과 스위스, 인도 등지에서 발간되는 영화지에 자유기고가로 글을 쓰고 있으며, 94년부터 세계 유수의 국제영화제 심사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스위스, 독일, 오스트리아 등 유럽지역에서 한국영화 회고전 등을 열어 한국영화를 소개하는 데 일익을 담당한 결과 20000년 정부로부터 스위스 한국영화 회고전의 ´공로상´을 수상한 바 있다.
세키구치 유코
SEKIGUCHI YUKO
1964년 6월 5일 일본출생. 동경학예대학(東京學藝大學) 졸업 후 몇 편의 독립영화를 제작한 후 1990년 주식회사 키네마 준보에 입사한다. 별책 사업부를 거쳐 1993년 동사 잡지 「키네마 준보」편집부로 이동한 후 1998년 편집부 부편집장을 거쳐 2000년 편집장으로 임명되었다.
하인츠 바데위츠
HEINZ BADEWITZ
1941년 독일 바이에른주 호프 출생, 독일 영화 방송 대학에서 수학했다. 1967년 그는 다른 영화감독들과 함께 지금은 독특한 색깔을 가진 독일의 유명한 영화제로 성장한 호퍼 필름 주간을 설립하면서 위원장으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이와 함께 1970년대 초반부터는 수많은 독일 영화의 조감독과 제작을 맡아 해왔으며 또한 독일 뉴 저먼 시네마의 전도사 역할을 자임하며 뉴 저먼 시네마를 국내외에 알리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1977년 베를린영화제 독일 영화 선정위원으로 선임되었다.
코니 푀스터
CONNY E. VOESTER
1953년생. 현재 필름 비디오 뉴 미디어 영화제(바이퍼 VIPER) 집행위원장. 튀빙겐 대학에서 문화학, 독문학, 정치학, 저널리즘을 전공했으며, 영화사 연구가이자 저널리스트, 영호, 미디어 비평가, 큐레이터, 여러 영화제의 모더레이터로서 비주얼비디어분야에서 20여 년 동안 활동하고 있다.
송일
SONG IL-GON
서울 예술대학 영화과 졸업하고 1995년 폴란드 우쯔 국립 여화학교에서 감독과를 수학했다. 장편 <꽃섬>으로 제2회 도쿄 필름엑스 영화제 ´그랑프리´를 수상했으며, 베니스 영화제, 상파울로 영화제 등 세계 유수 영화제에 초청되어 호평을 받았다. 1999년 <소풍>으로 칸영화제 단편 경쟁부분에서 ´심사위원 대상´을 받았으며, <광대들의 꿈>(1997), <간과 감자>(1998), <꽃섬>(2001) 등으로 일찌감치 세계 유수의 영화제에서 수상한바 있다.
칸드라 크루즈
KHAN DE LA CRUZ
필리핀의 디지털 선봉장이라고 할 수 있으며, 영화감독, 뮤직비디오감독, 시인, 작가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97년에는 도쿄 비디오 영화제에서도 수상하였다. 필리핀의 디지털 여화 제작 상황을 좀더 촉진하고 강화하기 위해 “FILMLESS FILMS”라는 비영리 단체를 조직하여 디지털 영화 제작 배급에 주력하고 있다. 또한 인디펜턴트 음악, 영화, 문화, 연극, 등 다양한 인디펜던트 에술의 보급을 주요 목적으로 하는 ‘ 레스트로-바-카페-슬래쉬-아티스트’라는 단체를 만들고 활동 중이다. 현재 필리핀 최초의 디지털 영화제 MOV: The Digital Moviefest의 집행위원장 역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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