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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팬디드 시네마 단편

페르난두 페소아는 어떻게 포르투갈을 구했는가

How Fernand Pessoa Saved Portugal
감독_유진 그린 Director_Eugene GREEN
Portugal, France, Belgium 2018 27min DCP color 단편 Fiction
Review

1920년대,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는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회사 사주는 페소아에게 ‘코카로카’라는 음료의 카피를 만들게 하는데, 이 슬로건은 교회와 권위적인 정치가들의 진노를 일으키지만 궁극적으로 포르투갈을 구한다. 유진 그린의 이 격조 있는 코미디는 실존 인물 페르난두 페소아를 끌어들인 상상적인 스토리이다. 감독의 시그니처인 강박적인 대칭 구도, 경건한 음조의 고전음악, 글로벌리즘에 대한 지적인 풍자, 조형적으로 연결된 매치컷 등이 대사와 절묘하게 어울린다. [장병원]

CREDIT
  • DirectorEugene GREEN
  • ScreenplayEugene GREEN
  • ProducerLuis URBANO, Sandro AGUILAR (O SOM E A FURIA), Julien NAVEAU (NOODLES PRODUCTION), Luc DARDENNE, Jean-Pierre DARDENNE (LES FILMS DU FLEUVE)
  • CinematographyRaphaael O
  • EditorValerie LOISELEUX
  • SoundHenri MAIKOFF, Benoit DE CLERCK, Stephane THIEBAUT
CastCarloto COTTA, Manuel MOZOS, Diogo DORIA, Alexandre Pieroni CALADO, Ricardo GROSS, Mia TOME, Eugene GREEN
FILM SOURCE
AGENCIA / agencia@curtas.pt
DIRECTOR
유진 그린
Eugene GREEN
1947년 미국 뉴욕 출생. 1969년 이후부터 프랑스에 머물며 자신의 국적과 언어를 확립했다. 영화감독으로서 <라 사피엔자> (2014)를 포함 7편의 장편영화를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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