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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ian Premiere
월드시네마 - 극영화

그녀의 이름은 크리스티나

온라인장기상영

This is Cristina
감독_곤살로 마사 Director_Gonzalo MAZA
Chile 2019 83min DCP b&w 장편 Fiction 15
Review

고교 시절부터 가장 친한 친구 사이인 크리스티나와 수잔나는 어느덧 삼십 대에 접어들어 인생의 전환점을 앞두고 있다. 하지만 남편과 별거를 택한 크리스티나는 아직 홀로 설 준비가 되지 않았고, 수잔나는 또다시 엄마의 집으로 들어가야 할 처지다. 민감한 상황 탓일까. 두 사람은 크게 싸운 뒤 연락을 끊고 각자의 위치에서 주변에 있는 이기적이고 자기중심적이며 독선적인 남자들을 상대해야만 한다. 결국 마음의 상처를 안고 서로를 찾는 두 사람. 이들은 서로의 우정을 다시금 확인하게 된다. 흑백 화면으로 이야기에 더욱 빨려 들게 만드는, 시나리오 작가 출신 곤살로 마사의 매력적인 감독 데뷔작이다. [전진수]

CREDIT
  • DirectorGonzalo MAZA
  • ProducerHoracio y Andrés VALDIVIA, Nicolás San MARTIN, Alejandro WISE, Gonzalo MAZA, Carmen Luz PAROT
  • ScriptGonzalo MAZA
  • CinematographyBenjamin ECHAZARRETA
  • Production DesignLimarí ASCUI
  • MusicCristian CARVAJAL
  • EditorAndrea CHIGNOLI
  • SoundFilmosonido
CastMariana DERDERIAN, Paloma SALAS, Roberto FARIAS, Néstor CANTILLANA
FILM SOURCE
FiGa Films │ renato@figafilms.com
DIRECTOR
곤살로 마사
Gonzalo MAZA
1975년 칠레에서 태어난 시나리오 작가, 감독, 제작자. 세바스티안 렐리오 감독의 영화 4편에 시나리오를 썼다. 칸영화제 감독주간에서 처음 소개된 <크리스마스 Christmas>(2009), 로카르노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호랑이의 해 The Year of the Tiger>(2011), 베를린국제영화제 경쟁 부문에 초청된 <글로리아>(2013)와 <판타스틱 우먼>(2017)이 그가 각본을 쓴 영화다. 특히 <판타스틱 우먼>은 2018년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외국어영화상을 수상했고, 곤살로 마사는 이 영화로 베를린국제영화제 은곰상 각본상을 받았다. 또 중남미 아카데미 시상식에서 <글로리아>와 <판타스틱 우먼>으로 각각 플래티넘상을 수상했다. <그녀의 이름은 크리스티나>는 그의 첫 번째 장편 연출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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