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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스팬디드 시네마 단편

페르난두 페소아는 어떻게 포르투갈을 구했는가

How Fernand Pessoa Saved Portugal
유진 그린 Eugene GREEN
Portugal, France, Belgium 2018 27min DCP color Fiction 구분없음
Overview

1920년대,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는 고용주가 요청하여 ‘코카로카’라는 음료의 광고 슬로건을 만든다. 이는 당대의 독재 정부를 패닉에 빠뜨린다.

Review

1920년대, 시인 페르난두 페소아는 광고회사의 카피라이터로 일하고 있다. 회사 사주는 페소아에게 ‘코카로카’라는 음료의 카피를 만들게 하는데, 이 슬로건은 교회와 권위적인 정치가들의 진노를 일으키지만 궁극적으로 포르투갈을 구한다. 유진 그린의 이 격조 있는 코미디는 실존 인물 페르난두 페소아를 끌어들인 상상적인 스토리이다. 감독의 시그니처인 강박적인 대칭 구도, 경건한 음조의 고전음악, 글로벌리즘에 대한 지적인 풍자, 조형적으로 연결된 매치컷 등이 대사와 절묘하게 어울린다. [장병원]

CREDIT
  • DirectorEugene GREEN
  • ScreenplayEugene GREEN
  • ProducerLuis URBANO
  • Cinematography Sandro AGUILAR (O SOM E A FURIA)
  • Editor Julien NAVEAU (NOODLES PRODUCTION)
  • Sound Luc DARDENNE
Cast Jean-Pierre DARDENNE (LES FILMS DU FLEUVE)
FILM SOURCE
AGENCIA / agencia@curtas.pt
DIRECTOR
유진 그린Eugène GREEN
1948년 미국 뉴욕 출생. 1969년 프랑스로 이주하여 불문학 및 언어학을 전공했다. 첫 연출 작품은 <밤마다 Every Night>(2001)이다. 칸영화제 감독주간에 초청된 <살아있는 세계 The Living World>(2003), 베를린영화제 포럼 부문에서 상영된 <요셉의 아들 The Son of Joseph>(2016) 등을 연출했다. 에세이와 시집, 소설을 집필하여 출간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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