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물학자 마크 브라운을 따라 센강 유역의 에지에부터 생트마르그리트쉬르메르에 있는 그의 집까지 야생식물을 찾아가는 여정. 우리는 마크와 함께 페이드코의 해안선을 따라 일곱 번의 산책을 하며 식물을 촬영하고, 원시림을 재현한 그의 야심찬 식물 프로젝트, ‘꽃의 새벽'을 만난다.
접기 -
고식물학자 마크 브라운이 프랑스 노르망디 지역 페드코에서 토종식물을 찾아 7개의 지역을 방문한다. 영화는 두 부분으로 나뉘어 있다. 전자는 친구들과 산책을 하고 생각을 나누며 지역 탐사를 하는 과정을 담고 있고, 후자는 탐사를 하는 동안 카메라로 촬영한 결과물을 보여준다. 이 영화 속에서 시네마는 기록이 가능한 수첩의 형식으로 사용된다. 마치 인물 중 한 명이 계속 지니고 다니던 공책과 같은 기능하고, 우정을 담는 초상화이기도 했다가, 자연에 관한 에세이기도 한 형태로 영화가 지속되는 동안 계속 변신하는 영화이다. (문성경)
접기 -
ANDOLFI | production@andolfi.fr
피에르 크레통
Pierre CRETON
뱅상 바레
Vincent BARR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