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를 잃고 싶다.'
바다 마을에 사는 열한 살 소녀, 보리의 고민이다.
보리는 가족 중 유일하게 들을 수 있다.
왜 나만 가족과 다른 모습으로 태어났을까? 보리의 생각이 점점 깊어지는데...
제공: 가치봄영화제, 수어통역사: 양준식, 이화정, 현장검수 수어통역사 : 이미혜
* 해당 상영작은 관람 시 화면해설 청취를 위한 스마트폰과 이어폰 대여가 가능합니다.
접기 -
JINJIN Pictures | jinjin@jinjinpic.co.kr
김진유
KIM Jinyu