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학교에 가지 않은 고등학생 은하는 이모네 집에 들렀다가 이모에게 온 엄마의 전화 통화를 듣게 된다. 엄마는 요새 은하가 꼴 보기 싫다는 얘길 하는데, 은하는 엄마의 마음에 들고 싶다.
제공: 전주시민미디어센터
배리어프리 버전 연출: 강지이
음성해설(내래이션): 김샛별
* 본 작품은 가치봄상 대상작으로, 상영 후 관객 투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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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이
KANG Jee-ie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