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직을 그만두고 고향에 내려온 다예. 코로나19 대유행으로 문을 닫게 된 엄마 영선의 영어학원 폐원을 돕던 중 학원비가 두 달째 미납된 학생과 마주치게 된다.
제공: 전주시민미디어센터
배리어프리 버전 연출: 김유라
음성해설(내래이션): 장금선
* 본 작품은 가치봄상 대상작으로, 상영 후 관객 투표가 진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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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유라
KIM Yur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