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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경쟁

잔인한 낙관

Cruel Optimism
신목야 SHIN Mokya
Korea 2025 61min DCP Color Fiction 15세 이상 관람가World Premiere

상영스케줄

메가박스 전주객사 2관

상영일자

2026. 04. 30

상영시간

18:00

상영코드

154
K
E
15
GV
메가박스 전주객사 2관

상영일자

2026. 05. 02

상영시간

14:00

상영코드

335
K
E
15
GV
메가박스 전주객사 2관

상영일자

2026. 05. 04

상영시간

10:30

상영코드

512
K
E
15

크레딧

  • Director SHIN Mokya
  • Producer KIM Youngin
  • Screenwriter SHIN Mokya
  • Cinematographer JANG Wonwoo
  • Production Design KIM Minsoo
  • Film Score KIM Eunbee
  • Editor SHIN Mokya
  • Sound LEE Bowon
  • Cast MOON Hyein, GO Jaehyun, LEE Jooyoung, JANG Yohoon, KIM Minsic

시놉시스

메인스트림 데뷔를 앞둔 미술 작가의 개인전 준비를 배경으로, 갤러리 관장, 미술 기획자, 미데뷔 작가, 미술대 학생 등 미술계 안에서 각기 다른 위치를 점한 인물들의 이야기를 조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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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뷰

작가, 기획자 등의 인물들이 형성하는 예술계의 관습과 행태를 다룬 영화다. 다만, 이 영화는 하나의 이야기를 전하고 싶다기보다 관객이 자신의 생각을 조형할 수 있도록 길을 내려는 의지가 강하다. 영화는 전시를 준비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자연스럽게 이어가다 예술가들의 문장이나 예술작품을 갑자기 보여주는 식의 거리 두기를 통해 주의를 환기시키며 예술계에서 성공을 한다는 것이 무엇인지에 관해 고민을 드러낸다. 사회적 성취를 이루기 위해 필요한 운, 허세, 사교술, 의식적 강박 등이 주는 달콤씁쓸함을 인식하는 인물을 솔직하게 마주하고, 이미지로 둘러싸인 세계에서 한계와 욕망을 가진 사람들을 담담하게 그린다. 스스로를 속이지 않으면서 진정한 예술인으로서 공동체를 대면하고픈 포부에 대한 희망을 자문하는 영화다. (문성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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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름 제공

Korea National University of Arts | knuadis@gmail.com

감독

신목야

SHIN Mokya

1995년생. 서울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영화감독이자 아티스트로 현재 한국예술종합학교 영상원 다큐멘터리 석사 과정(MFA)에 재학 중이다. 6년간의 저널리스트 경력과 바이스 미디어(Vice Media)의 크리에이티브 프로듀서로서 쌓은 경험을 바탕으로, 다큐멘터리, 실험영화, 그리고 미디어 아트의 접점에서 작업을 이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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