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KO
닫기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빛나는 별이었던 故강수연 배우의 영면을 추모합니다
2022-05-07 18:21:00Hits 1,684

故강수연 배우는 1980년대 텔레비전 드라마 <고교생 일기>를 기점으로 대중에 이름을 알리기 시작해, 이후 한국 영화계의 빛나는 별로 활약했습니다.

1987년 <우리는 지금 제네바로 간다>로 대종상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씨받이>로 제44회 베니스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1989년 <아제 아제 바라아제>로 모스크바영화제에서 여우 주연상을 수상했습니다. 그간 전주국제영화제와 깊은 인연을 맺은 대배우였고, 임권택 감독 <달빛 길어올리기>를 계기로 2011년 전주시 명예시민으로 위촉되기도 했습니다.

올해 故강수연 배우의 출연작 <경마장 가는 길>을 상영했습니다. <아제 아제 바라아제>를 연출하며 그와 인연을 맺었던 임권택 감독과 그의 마지막 작품 <정이>를 연출한 연상호 감독 역시 애도의 마음을 전해왔습니다.

전주국제영화제는 한국 영화의 빛나는 별이었던 故강수연 배우의 영면을 추모합니다. 그가 한국 영화계에 남긴 유산을 잊지 않겠습니다.

Sponsor
전주사무처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전주영화제작소 2층 (54999)

T. (063)288-5433 F. (063)288-5411

서울사무소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15길 16 동극빌딩 4층 (04031)

T. (02)2285-0562 F. (02)2285-0560

전주영화제작소

전북 전주시 완산구 전주객사3길 22 전주영화제작소 (54999)

T. (063)231-3377

QUICK
MENU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