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회. [한국단편경쟁25人] ③ 그들 각자의 ‘성장통’
2021-05-01 14:00:00Hits 2,210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각각의 ‘사연’을 가진 어린이와 청소년 들이 방황하며 길을 찾는 이야기. 네 편의 영화로 알아봅니다. <마리아와 비욘세> 송예찬 감독, <오토바이와 햄버거> 최민영 감독, <정말로 바란다면> 박종우 감독, <해로> 김소희 감독이 출연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