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작
켄트 존스
폐막작
김현지
제27회 전주국제영화제
특별전
1960년대와 1970년대를 지배했던 뉴욕 언더그라운드 영화의 중추라고 할 수 있는 세 명의 아티스트의 작품이 모인 영화적 혁명의 장(場)이다.